
🍳 [들기름명란파스타]
짭조름한 명란과 고소한 들기름이 어우러진 담백한 파스타
들기름명란파스타 만들기는 복잡한 소스 없이도 깊은 맛을 낼 수 있는 간단한 파스타 레시피예요. 스파게티 200g, 저염명란 2개, 들기름과 쯔유만 있으면 집에서도 충분히 완성도 높은 한 접시를 만들 수 있어요. 특히 카펠리니처럼 가는 면을 사용하면 소스가 더 잘 어우러져 식감이 훨씬 부드럽게 살아나요.
들기름의 고소한 향과 명란의 짭조름한 감칠맛은 생각보다 훨씬 잘 어울려요. 여기에 올리고당을 살짝 더해 맛의 균형을 맞추고, 쯔유로 감칠맛을 정리하면 따로 크림이나 버터를 넣지 않아도 깊은 풍미가 완성돼요. 무겁지 않으면서도 만족감이 커서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은 메뉴예요.
마지막에 채 썬 깻잎을 올리면 향긋함이 더해져 느끼함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돼요. 검은깨와 참깨를 뿌려주면 고소함이 한층 살아나고 비주얼도 훨씬 먹음직스러워요. 간단하지만 분위기 있는 집밥 메뉴로 손색없는 들기름명란파스타예요.
🛒 재료 준비해요(2인분)
- 스파게티 200g(카펠리니 추천)
- 저염명란 2개
- 들기름 5 큰술
- 쯔유 2 큰술
- 올리고당 1/2큰술
- 깻잎 6~7장
- 검은깨, 참깨
- 소금
- 오일
1️⃣ 재료 준비하기


깨끗이 씻은 깻잎은 돌돌 말아 얇게 채 썰어요. 명란젓은 저염명란을 https://link.coupang.com/a/dToL0G 사용하면 짠맛 부담 없이 감칠맛을 살릴 수 있어요. 껍질을 제거한 뒤 알만 사용하면 식감이 훨씬 부드러워요. 칼등을 이용해 살살 긁어서 알만 사용해요.




잘 손질해둔 명란젓에 들기름 1큰술 두 가지 깨를 넣어 잘 섞어요.




면에 뿌릴 소스를 만들어 둘 거예요.들기름 4큰술 (들기름은 https://link.coupang.com/a/dToZ9F 향이 진한 제품을 사용하면 파스타 풍미가 확 살아나요. ) 쯔유 2큰술, 올리고당 1/2큰술을 넣어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요



냉파스타처럼 먹는 메뉴라 파스타면은 카펠리니로 준비했고요. 카펠리니처럼 https://link.coupang.com/a/dToRmY 가는 면은 삶는 시간이 짧아 식감 조절이 중요해요. 면은 살짝 알덴테로 삶아야 소스와 섞었을 때 퍼지지 않아요. 끓는 물에 소금과 오일을 넣어 파스타 면을 삶아줘요 일반 면보다 얇아서 삶는 시간을 일반면보다다 적게 잡아주셔야 해요 (보통의 면 삶는 시간 8~12분이라고 하면 카펠리니는 3~5분 삶으면 적당해요!)
2️⃣ 명란파스타 플레이팅




예쁜 그릇을 찾아 적당히 삶아진 면을 올리고 그 옆으로 채 썰은 깻잎을 올려요. 그 위로 예쁘게 명란젓을 올리고 기호에 맞춰 소스를 뿌려내면 완성.
3️⃣ 완성



들기름명란파스타는 화려한 재료 없이도 충분히 깊은 맛을 낼 수 있는 담백한 파스타예요. 고소한 들기름 향이 먼저 올라오고, 뒤이어 명란의 짭조름한 감칠맛이 은은하게 퍼지면서 한 입 먹을 때마다 부드럽게 어우러져요. 크림이 들어가지 않았는데도 풍미가 진해서 만족감이 높은 메뉴예요.
가벼운 한 끼가 필요할 때, 혹은 특별한 재료 없이 분위기를 내고 싶을 때 만들기 좋아요. 조리 과정도 어렵지 않아 누구나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고, 접시에 담아내는 순간 한층 정갈한 느낌이 살아나요.
향긋한 깻잎과 고소한 깨가 더해지면 끝맛까지 깔끔하게 정리돼 마지막 한 젓가락까지 질리지 않아요. 간단하지만 깊은 맛을 느끼고 싶다면 오늘은 들기름명란파스타 한 접시로 식탁을 채워보세요. 집에서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파스타 한 그릇이 완성될 거예요.
다음에도 더 쉽고 맛있는 집밥 레시피로 돌아올게요. 맛있게 드세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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